커피 원두 종류 소개와 커피의 역사 나라별 마시는 문화를 소개합니다.

커피 블로그를 개설합니다. (커피 원두종류와 커피의 역사와 커피를 마시는 문화를 가르켜드리겠습니다.)

myinfo0002 2025. 6. 24. 17:01

커피가 무엇인지 아래에 적힌글들이 설명을 해주고 있습니다.

 

커피(coffee)는 아프리카 원산의 열대 상록수 커피나무 씨앗(원두)을 볶고[1] 갈아서 추출한 음료의 일종이다.[2]

색이 어둡고, 쓴 맛과 고소한 향, 약간의 산미를 가지고 있다. 또한 인간이 섭취 시 각성 효과를 주는 카페인이 들어 있어 잠을 깨기 위한 용도로 전세계인에게 사랑받고 있으며, 그 특유의 풍미를 즐기기 위한 기호식품으로서도 소비된다.

 

커피나무와 커피 품종을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커피나무는 다년생 쌍떡잎식물로 열대성 상록수에 속한다. 묘목 기준으로 약 10cm이나 재배상으로는 그보다 2cm나 3cm까지는 가능하다. 잎은 물결 또는 파도 모양으로 겉은 짙은 녹색을 띤다. 꽃은 하얀색으로 피어나며 아라비카, 로부스타종은 잎이 5개, 리베리카종은 7개나 9개까지 달렸다.열대성 작물이기 때문에 커피 벨트에 속한 커피 생산 국가나 지역이 아니면 일반적인 토양이나 기후에서는 자라지 못한다. 이 때문에 이들 나라나 지역에서는 온실에서 따로 보호해야 한다.

커피 원두가 들어 있는 열매는 연한 녹색으로 자라다가 익으면 빨갛게 변하는데, 이것의 모양이 체리를 닮았기에 이 커피나무의 열매를 '커피 체리(Coffee Cherry)'라고 한다. 주로 이 형태로 소비되는 경우는 거의 없지만 식용가능하다. 새콤달콤한 맛이 나며 커피 원산지 주민들의 별미 취급된다.

커피의 역사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처음에 이단의 음식이라고 하던 유럽 쪽의 생각과 달리 커피 열매를 최초로 먹고 마신 지역은 그리스도교 분파인 에티오피아의 고원 지대이다. 에티오피아 내의 이야기에 따르면 에티오피아 고원에서 염소를 치던 젊은 목동 '칼디'가 하루는 염소들을 데리고 좋은 목초지로 가던 중 염소 몇 마리가 이상한 열매를 먹고 잠도 안 자고 밤새 뛰어노는 걸 보고는 신기해서 먹어 보고는 각성 효과가 있음을 발견해서 재배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한편 에티오피아에서는 '커피의 발견자' 칼디에서 유래된 브랜드인 칼디스가 대표적인 카페라고 한다.

원래 이슬람권에서 커피가 알려진 시점은 서기 9~10세기 경이었다. 당시 아랍인/페르시아인들은 커피를 분춤(Bunchum)이라고 부르며, 약재로 사용하였다. 문제는 당시 알 라지 같은 무슬림 의학자들이 커피가 정력을 감퇴시킨다고 오해하였고,# 이 때문에 커피를 따로 음료수로 만들어 마시는 문화는 수백년 후에야 유행하게 되었다. 당시 아랍인들이 커피가 정력을 감퇴시킨다는 식의 잘못된 상식이 없었다면 커피 음용 문화는 훨씬 더 빨리 확대되었을 수도 있다.
1615년 이슬람 상인들과 무역을 허던 이탈리아 베니스 상인들이 베나스에 커피를 소개했다
커피가 이슬람 세력을 통해 알려지다 보니, 기독교권인 유럽에서는 '이교도들'이 마시는 음료인 커피를 나쁘게 인식했다. 이교도의 음료, 이슬람의 와인, 악마의 유혹[8], 야만인의 음료, 사악한 나무의 검은 썩은 물 등으로 폄칭하며 마시지 말라고 권장했지만, 한번 커피의 맛을 본 사람들은 계속 빠져들었다.

 

한편 1619년부터 바타비아를 중심으로 자바에 대한 식민 지배에 나선 네덜란드는 1690년부터 아덴에서 밀수한 커피 재배를 시도하였다. 몇 차례 실패 끝에 1699년 안정적인 재배가 시작되었고 18세기 초엽 자바는 모카에 이은 커피 생산지로 부상하였다. 더 나아가 네덜란드는 1718년부터 수리남에서도 커피 재배에 나섰다.

 

일본인 중에서 대표적으로 커피를 즐겨마신 사람이 바로 조선의 침략자로 악명높았던 이토 히로부미였다. 그는 영국에서 유학생활할 때 커피를 접하였고, 메이지 유신 이후로 커피가 열도에 전래되면서 자국에서도 커피를 즐겨 마셨다고 알려졌다. 안중근 의사에게 저격을 당하였던 1909년 10월 하얼빈 의거 당일에도 특별열차 안에서 커피를 마셨던 것으로 전해진다.

 1988 서울 올림픽을 대비하여 1980년대 초부터 본격적으로 커피 생산을 늘린 이후 남녀노소가 즐기는 대중적인 기호식품으로 자리잡았다. 식후에 커피 한 잔은 한국인의 대중적 식문화 가운데 하나로 정착했으며, 한국인이 많이 먹는 음식으로 커피가 김치를 뛰어넘어 1위를 차지할 정도가 되었다.# 1970년대 처음 출시된 한국식 인스턴트 커피는 세월이 흘러 커피믹스라는 혁신적인 발명품까지 만들었고, 해외로 수출되어 좋은 평을 듣고 있다. 그리고 한국발 달고나 커피 한류를 타고 여러 나라에서 유행하는 등 현재 대한민국의 커피 문화는 서유럽 못지 않게 발달되어 있다.

1960년 이후, 스타벅스와 같은 프랜차이즈 카페들이 하나둘씩 생겨나고 강배전된 에스프레소를 이용한 베리에이션 커피가 본격적으로 세계에 대중화되었으며 이것을 제2의 물결이라고 한다. 서구권에만 있던 카페 문화가 본격적으로 세계에 퍼진 것이다.

커피를 마시는 문화를 알려드리겠습니다. 

니라별

이탈리아는 즐겨 마시는 커피종류가 에스프레소 진한것을 먹는것을 좋아합니다. 에스프레소를 빠르게 마시고 일상으로 돌아가는것이 문화입니다.

프랑스는 즐겨 마시는 커피종류는 일반커피를 마시고 함께 같이 먹는 음식이 크루아상 빵입니다. 크루아상과 다양한 빵을 즐기는것은 물론이고 카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것을 좋아합니다.

미국은 다양한 커피메뉴와 사이즈를 즐기며 커피를 마시면서 업무를 보거나 친구들과 대화를 나누는것을 좋아하는것이 

미국의 커피 문화입니다.

 

커피를 마시는 변화된 문화를 설명하겠습니다.

스페설티 커피

원두의 품종과 로스팅 방식에 따라 다양한 맛과 향을 즐길수 있는 스페설티 커피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아지고 있습니다.

홈카페 

집에 직접 커피를 내려 마시는 홈 카페 문화가 확산되면서, 다양한 커피 용품과 원두가 출시 되고 있습니다.

커피와 음식 페어링

커피와 음식의 조합을 통해 더욱 풍부한 미각 경험을 추구하는 트렌드가  나타나고 있습니다.